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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음식&제품

다이소, 아이폰17프로 맥세이프 투명케이스 등장! 약간 노리끼리하다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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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입니다.

 

 아이폰17프로로 바꾼 후에 케이스를 정말 야금야금 사는 편이었는 데 다이소꺼는 또 눈이 가더라고요. 벌써 17시리즈가 나온 게 신기해서 샀어요. 가볍게 쓰기 좋은 것 같아요. 모서리부분이 안 튀어 나온 걸 좋아하는 데 다이소 제품도 매끈하더라고요. 그래서 좋았어요.

 

 투명케이스 급히 필요할 때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17시리즈까지도 다 나온 상태니, 투명케이스 필요하시면 다이소 매장 한 번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

 

다이소제품

 품명: 맥세이프 호환용 케이스 아이폰17 프로

 품번: 1072865

 가격: 3,000원

 무게: 29.1g

 

1.첫인상

 다이소 갈때마다 봤는데, 12시리즈 부터 17까지 나와있어서 좋더라고요. 자력도 쓰기 좋은 정도예요. 자력부분은 아래 영상으로도 같이 첨부했어요.

 케이스에 실제 크게를 보여주는 옆모습도 있더라고요. 상자로 봐도 알 수 있게 표시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케이스에 다양한 정보를 다 담고 있어서 좋았어요.

 

 케이스의 모습이에요. 보호필름까지고 붙어있어서 케이스의 기스를 사용전까지는 막아줍니다. 모서리 부분도 폰 모양으로 둥근편이어서 좋았어요. 자석부분이 조금은 튀어나왔지만 불편하다는 느낌은 주지 않았어요. 살짝 튀어 나와있어요. 케이스 안쪽으로 살짝 튀어나와있어요. 아이폰 뒷부분의 투톤 모양대로 케이스가 안쪽으로 조금 들어가있어요. 딱 맞거나 조금 더 작은 맥세이프 지갑이나 맥세이프 제품을 사용하면 안에 살짝들어가서 전체적인 높이가 쪼금이라도 낮아질 것 같아요. 이걸로 인해서 폰을 쥐는 부분에서 약간은 굴곡이 들어가 있어서 각져 있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각진 느낌이 아니라 둥근 느낌이에요. 폰 아래쪽 스피커, 충전부분, 마이크 부분의 구멍만 잘 뚫려있어요. 카메라컨트롤 부분도 뚫려 있더라고요. 이부분은 어쩔 수 없었다 생각해요. 컨트롤 부분도 막혀서 특수 처리가 되어 있는 거였으면 좋겠는 데 그러기엔.. 이 가격으로는 무리겠다 싶더라고요.

 

2.착용모습 및 특징

 아이폰17프로 딥블루를 사용하고 있어요. 강화유리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살짝 위로 올라와서 보호가 될 것 같아요. 테두리도 딱 맞아요. 버튼감도 괜찮아요. 

 카메라 렌즈도 보호렌즈를 붙인 상태인데, 케이스의 카메라 부분 높이가 있어서 괜찮더라고요. 보호렌즈를 붙인 상태라서 그 높이에 맞는 케이스들을 찾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가격대가 있는 케이스들로만 가능하지, 가격들이 괜찮다고 싶은건 복불복이더라고요.

 

 휴대폰 케이스 착용 후의 모습과 맥세이프 자력이 어떤가 하고 찍어봤어요. 밑에 영상으로 한 번 보세요.

 전체적인 느낌이랑 자력을 최대한 담아본 영상입니다. 해상도를 올려서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촬영은 아이폰13프로로 찍었어요. 아이폰13프로도 해상도 좋으니 잘 찍을 수 있어서 좋네요. 이전에는 아이폰8로 찍었었는데 이제는 아이폰13프로로 찍을 수 있게 되었네요. 자력도 정말 좋아요. 그래서 3000원가격?! 인데 자력이 좋네! 해요. 일상에서 사용하는 데 편하게 살 수 있어요. 자력은 뒤지지 않아요.

 

3. 카메라 높이와 무게

 케이스 카메라 높이가 카메라 렌즈 보호를 착용하고 있는데도 케이스 높이가 렌즈 높이랑 비슷하면서 살짝 높은 편이에요. 그래서 케이스들 중에서 카메라 높이는 정말 마음에 들어요. 가지고 있는 다른 케이스들도 이정도 높이만 되도 좋을 것 같아요.

 카메라 보호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그 높이보다 높다는 게 참 좋아요. 그래서 편하게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휴대폰 무게는 29.1g 입니다. 30g이 안 넘어서 좋아요. 가벼운 케이스를 찾기도 참 어려워요. 카메라컨트롤이 막히면 좀 더 무게가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4.사용 후기

 가격대랑 기능적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사도 부담없는 가격이고, 무게도 30g이하로 가벼운편에 속합니다. 카메라 높이도 높은 편이라서 괜찮은 것 같아요. 자력도 괜찮아요. 투명케이스인 데 약간은 노랗더라고요. 그부분은 조금 아쉬워요. 그리고 카메라컨트롤 부분도 뚫려있더라고요. 막혀있는 걸 선호해서 그부분도 조금 아쉬워요. 전체적인 그립감도 둥글러서 좋아요. 각 지는 게 아니라서 좋아요. 케이스 낀 상태에서 생폰 같은 느낌을 비슷하게 유지해요. 약간은 이음새부분가 만져지긴 해요.

 

 전체적으로는 만족합니다. 카메라컨트롤부분이 뚫린 부분만 빼면 개인적으로는 다 만족합니다.

 

글을 마치며

 생각보다 빨리 다이소에서 아이폰17시리즈를 나와서 좋아요. 12시리즈부터 있으니 투명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착한 가격이니 계속 유지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자력도 좋아서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도 케이스들 많이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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