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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IT/앱

카카오톡 25.7.1버전, 메시지 삭제 24시간으로 증가&삭제시 보낸 사람 표시되지 않음[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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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입니다.

 

 카톡 25.7.1버전 업데이트가 나왔어요.

 업데이트가 나올 때마다 스크린샷을 찍어서 이렇게 기록해놓고 있어요.

 

 신기한 건 앱 기본 용량이 100mb가 넘어가면 wifi를 이용해서 받으라는 알림창이 뜨는 데,

 전 데이터 연결상태에서도 카카오톡 다운로드가 돼요.

 

 이번 버전 기본 용량은 465.7MB입니다. 해당 용량은 폰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전 용량보다 늘었어요.

 

카카오톡 25.7.1

 2025. 8. 19. 업데이트 했어요.

 앱스토어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업데이트 내용입니다.

> 25.7.1버전의 업데이트 내용

● 대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메시지 삭제 기능을 개선했어요.

: 보낸 메시지를 삭제할 수 있는 시간이 24시간으로 늘어났어요.

: 삭제된 메시지를 보낸 사람이 누구였는지 표시하지 않아요.

 

● '톡서랍' 서비스명이 '톡클라우드'로 변경됐어요.

 

카카오톡은 모두가 더 자유롭고 안전하게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최신 버전에서 새로운 기능으로 친구들과 즐겁게 대화해보세요.

 

글을 마치며

 메시지 삭제 시간이 24시간으로 증가된 건 좋은 것 같아요. 5분은 많이 짧긴 했어요. 메시지 삭제를 누가했는지 표시를 지우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이 업데이트 내용까진 좋아요. 다만...........................................

 

 25.8.1 버전 업데이트 친구탭 바뀌는 거 원래대로 돌려놔요. 인스타피드처럼 바꾸는 게 무슨 의미인가요. 카카오톡은.. 개인적인 공간이라기보다는 업무적으로 이어진 게 더 많은 데.. 그저 내 연락처로 친구등록해놨다고.. 내 프로필 업데이트 기록을.. 다 보여주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것도 아주 최근것도 아니고.. 날짜가 돌아가면서 나오던 데 더 최악입니다. 내 프로필을 눌러서 보고 싶은 사람들 보라고 해놓은 걸 피드형식으로 멋대로 공개되는 게 매우 불쾌합니다. 별개예요. 카톡의 기본 형식은 유지했으면 합니다. 멀티프로필을 쓰는 사람도 안 쓰는 사람도 있는데 이게 무슨 짓인지. 프로필 형태만 바뀐 걸로도 적응이 안되는데, 친구탭까지 이상하게 바뀌어 놔서 메시지 보낼 친구 찾기도 힘들어요. 최악. 이전의 친구목록탭으로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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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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